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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요약: 서울 지하철 9호선이 중앙보훈병원역에서 고덕강일 1 지구까지 연장됩니다.
연장 구간은 총 4.1km, 정거장 4개소이며, 2028년 완공 목표로 본공사가 추진되는 사업입니다. (일명 9호선 4단계 연장사업)

정확한 사업 개요: 길이(4.1km), 정거장(4개), 공사기간(2021.08~2028.07)
- 노선 흐름: 중앙보훈병원 → 길동생태공원 앞 교차로 → 한영외고 → 고덕역(5호선 환승) → 고덕강일 1 지구
- 체감 변화: 강동에서 강남·여의도 방향 접근성 개선, 동부권 생활권 재편
- 체크포인트: “가칭” 역명, 급행 정차/혼잡 이슈, 공사 단계별 일정 확인
1) 9호선 고덕강일 1 지구 연장이란?
서울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‘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’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본공사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.
이 사업은 현재 9호선 종점인 중앙보훈병원역을 넘어 강동구 동쪽 생활권(고덕·강일권)을 직접 연결하는 “동서 간선축 확장” 성격을 가집니다.
특히 9호선은 이미 개화~중앙보훈병원 구간(총 41.4km)을 운행 중이며, 4단계가 완공되면 총연장 45.5km, 정거장 42개소의 ‘9호선 골드라인’이 완성된다고 서울시가 설명합니다.
2) 노선·정거장·환승 구조(가장 중요한 한 장)
9호선 4단계는 중앙보훈병원역 종점부에서 시작해, 중간 정거장들을 거쳐 고덕강일 1 지구까지 연결됩니다.
여기서 기억할 포인트는 “어디를 지나가고, 어디에서 환승이 강력해지는가”입니다.
2-1. 정거장 흐름(서울시 공개 기준)
| 순서 | 구간/정거장(설명) | 핵심 포인트 |
|---|---|---|
| ① | 중앙보훈병원역(현 9호선 종점) | 기존 종점에서 동쪽으로 연장 출발점 |
| ② | 길동생태공원 앞 교차로(가칭 성격) | 길동권 생활권 결절점(향후 역명·출입구 구성 확인 필요) |
| ③ | 한영외고(가칭 성격) | 학군·주거지 인접 구간(보행 동선/버스 연계가 체감 좌우) |
| ④ | 고덕역(5호선 환승) | 환승의 ‘게임체인저’: 5호선과의 결합으로 도심·동서 이동 선택지 확장 |
| ⑤ | 고덕강일1지구(연장 종점) | 강일·고덕권 광역 이동의 종착 축 형성 |
중요: 위 중 일부는 “지점(랜드마크) 기반 안내”로 제시되어, 실제 개통 시점에는 역명·출입구 위치·환승 동선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.
따라서 ‘역세권’ 판단은 역명보다 출입구 예정 위치와 도보 접근 루트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.
3) 공사기간·추진방식·현재 진행 포인트
3-1. 숫자로 정리
- 연장 길이: 4.1km
- 정거장: 4개소
- 본선 환기구: 8개소
- 공사기간(서울시 분야별정보 기준): 2021.08 ~ 2028.07
- 목표: 2028년 완공
3-2. 추진방식(턴키)과 의미
서울시는 9호선 4단계를 설계·시공 일괄입찰(턴키)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설명합니다.
턴키는 “설계→시공”의 연결이 빠른 장점이 있지만, 생활권 공사에서 중요한 건 속도보다 안전·민원·교통처리입니다.
즉, 공사 진행 체감은 “공사장 규모”보다 도로 점용, 보도육교 철거, 지장물 이설 같은 단계에서 크게 나타납니다.
3-3. 지금(공사 중) 무엇을 보면 좋은가
- 서울시 공식 페이지 업데이트에서 공사기간·개요 변경 여부 확인
- 노선도/투시도에서 환승정거장(고덕역) 동선 방향 감 잡기
- ‘가칭’ 지점의 출입구 예정지를 기준으로 도보 동선 시뮬레이션
4) 어떤 변화가 생기나: ‘가격’이 아니라 ‘시간’이 바뀐다
교통 호재를 가장 현실적으로 표현하면 “지도 위의 선”이 아니라 내 하루에서 줄어드는 시간입니다.
서울시는 4단계 완공 시 강동 지역에서 강남·여의도 방향 접근성이 좋아져 교통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.
여기서 핵심은 “강동 동부권(고덕·강일)이 9호선 간선축에 직접 올라탄다”는 점입니다.
4-1. 체감 변화 5가지
- 환승 선택지 확대: 고덕역(5호선)과 결합으로 이동 경로가 ‘한 가지’에서 ‘여러 가지’로 늘어남
- 동서 간선 강화: 9호선은 한강 이남 동서축을 강하게 묶는 노선(개화~동부권 연장)
- 출퇴근 리스크 분산: 특정 노선/환승에 대한 의존이 줄면 지연·혼잡에 대한 대응력이 커짐
- 생활권 재배치: 장보기·학원·병원·여가의 ‘자주 가는 곳’이 바뀌면 소비 동선도 바뀜
- 장기적으로는 도시의 밀도 변화: 역 출입구 주변의 보행축·상권축이 시간차를 두고 만들어짐
현실 조언: “호재”라고 느끼는 순간보다, 개통 후 6~18개월에 생활권이 안정화되며 진짜 체감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래서 지금은 ‘가격 예측’보다 동선 검증이 더 가치 있습니다.
5) 실거주·통근·관심자 체크리스트(복사해서 쓰세요)
- 내 출근 목적지는 강남 축인가, 여의도 축인가, 또는 복합인가?
- 고덕역 환승이 ‘이득’인지, 버스/BRT 연계가 더 빠른지 평일 8시 기준으로 비교했는가?
- 관심 지역에서 출입구 예정 지점까지 도보 시간을 실제로 찍어봤는가?
- 혼잡 이슈가 있는 9호선 특성상, 일반/급행 운행 패턴 변화 가능성도 염두에 두었는가?
- 공사기간(2021.08~2028.07) 동안 소음·먼지·교통 통제가 내 생활에 미칠 영향을 감당 가능한가?
공식 출처(원문 확인)
아래는 서울시가 공개한 공식 페이지로, “원문(본문) 확인”이 필요한 경우 여기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